Sunday, 19 August 2018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마음수련 우명 실체

1.
 
요새 자기계발을 위해서 쉽게 찾아다 보는 영상들.. 세바시라거나 셀레브, 마이크임팩트, 피키, 아홉시, 포크포크.. 무수히 많은 것들이 있고 세상엔 무수히 많은 성공한 사람과 좋은 말이 있다.

신기한게.. 실패한 사람도 되게 많은데 성공한 사람도 되게 많음.
공통점이라면 둘다 무언가를 하려 했기에 실패하거나 성공했다는 거.
그래서 실패한사람은 언젠가 다시 성공할 것이 분명하다.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서 성공으로의 길을 다시 잡을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성공한사람은 무언가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2
뭐.. 구인구직을 하면서 자기를 실패자라고 하는 그런 사람들은 진짜 실패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 실패를 논하기도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정말 뭐라도, 어떤 것이라도 해보려고 부딪혀본 사람들은 그냥 더 나은 성공을 위한 길을 가고 있는 거고
외길 파면서 원하는 자리에 못 갔다고 실패자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은 그냥 계속 호사스럽게 굴고 있는것만 같음..


3
얼마 전에 듣고 온 무료 강의에서 그러더라,
무대공연쪽 관계자의 강의였는데, 왜 이렇게 자기네 주변에는 일할 사람이 없는지 모르겠다고.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웃겼던 게 우리도 사람이 없어서..ㅋㅋㅋ(무대공연과는 다른 곳에 종사 중이다)
그래서 또 무대공연도 아니고 내가 일하는 업종도 아닌 다른 직종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낄낄대면서 이 얘기를 해봤다. 그랬더니 그 지인이 명언을 남김…
“애들이 힘든거 하기 싫어서 그래”

Oh 완전 정답인듯ㅋㅋ



4
마음수련 우명 실체를 알게 해주는 책을 종종 읽는데 이런 상념들에 어울리는 게 있어서.



진짜 뭐든 생각만 하는게 아니고 움직이는게 중요하는게 맞는것같다.
생각은 진짜 오천만가지… 오억오조개의 일을 나는 하고 있다.
근데 과연 실제로 움직이는건 얼마나 될건지..
업무를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생활에서는 청소, 빨래, 다이어트, 아침 기상 등등등 모든것에서..

뭐…
그렇다고 내가 그렇게 움직이는건 아니고….
그래도 움직이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만 하는거보다는 좋잖아

마음수련하고 그래도 궁뎅이 많이 가벼워졌다.
생각할 때 귀찮은 순간에 귀찮은 나를 한번 슥 버리면 움직일 수 있어서 참 이 버리는 명상방법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우명선생님 책은 아직도…오래도록..지금까지도.. 완독을 ㄷㅏ 못했지만…. Hㅏ…수줍..
너무 어려워ㅓ ㅋㅋㅋ
그래도 가끔 내키는 제목이나 쉬워보이는 제목 읽으면 정말 깊은 느낌이 난다. 그리고 또 봐도 좋음 ㅎㅎㅎㅎ



5
진짜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생각이든다.
움직인만큼 그냥 나오는거다…
그냥 남들보다 조금 잘못하거나 그랬을 때 실패라는 열매도 얻을수있는거고 그렇지 뭐.. 덜해서 하는 실패라는 건 없는듯. 그건 그냥 노력부족…



6
마음수련 우명 실체의 교훈…
나도 열심히 움직여서
실패든 성공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실패하는 사람은 위대하다.
성공하는 사람도 위대하다.
멋있다.





Saturday, 21 July 2018

아주 많이 덥고 습한 계절, 마음수련 우명 실체

1
여름이 오니까 막.. 맛있는거 먹고싶다
초계국수..전복물회..콩국수…막 시원하고 막 맛있고 특별한거 먹고싶다 ㅠㅠ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고 소화가 부대끼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고 느끼하지 도않고..(먹지마)

이게 다 날씨 때문이다





2
날이 엄청 덥하고 습하다
비가 오려면 오든가… 안 오려면 건조하기나 하든가… 대한민국은 나날이 습해지고 있다. 적도선이 올라오는 것만 같다.. 왜 적도 근처의 나라들이 낮잠 시간도 있고 급하지 않고 느긋하고 그런지 알겠다. 이런 날씨 속이라면 아무것도 하고 싶어지지 않는 것이다..



3
 나의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강력하고도 절실하게 어필해보려고
그림판으로 안되는 그림을 열심히 그려보았다
내가 이만큼 열성적으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것이다!!!


4

그래서 요새는 회사-센터-집 루트만 반복…
명상센터 에어컨빵빵하다 감사하다… 시원한 데서 명상할라 치면 이동하면서 더위에 익은 몸이 노골노골해져서.. 까무룩 잠듦 ㅋㅋㅋㅋ 엄청 꿀잠잠;;;;
도움님께 죄송하다;;; 그래도 아주 잠깐 그렇게 졸고 나면 엄청 말똥말똥 개운한 정신으로 명상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게 마음수련 우명 실체. 정말 좋다.


5

그래도 역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것은 하기 싫은 것..
빨리 7월이 갔으면 좋겠다 아니 그런데 벌써 또 올해가 절반을 지나간 ㅋㅋㅋ으어어어어 여름은 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올해는 빨리 안 갔으면 좋겠어…흐엉엉

날 두고 가지마요 세월아


Friday, 15 June 2018

꽃으로 풍성한 올 봄여름

1
요새 날이 참 좋다
미세먼지로 징징 댔던게 엊그제처럼… 날이 싹 갬
무슨일이긔???






2
요새 좀 원예꿈나무임
안하던 짓을 해서 그런지
잘 자라지는 않는다… 좀 시들시들함

그래서 교훈은
씨앗을 뿌리지말자. 잘 자란 애를 사다 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3
싹틔워서 잘기르기가 진짜 힘들다.
세상의 모든 농부님들 존경해여.
싹이 안나거나 금새 말라 비틀어지거나…

그래도 한번 안정이 되면
바쁠 때 잠시 잊고 살아도
바람이 키우고 햇빛이 키우고
빗방울이 키우고
진짜 자연이 키우는거다






(내가 이렇게 꽃을 피웠다는건 아니고… 꽃이 핀 애들을 사다 심었다는 그런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아직 심은지 얼마 안돼서
올해는 꽃들도 금방 지고 하는 것 같지만
내년엔 좀더 튼튼하게 풍성하게 잘 자라주렴!!


5
이럴 때 신기하고
내 발밑 작은 것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또한번 명상에 감덩.
마음수련.

Sunday, 15 April 2018

미세먼지가 마음수련을 불러일으킨다

1
어릴적에 초등학교 때 그린 21세기 그림을 되새겨보면… 정말 방독면 많이 쓰고.. 등에 산소통 짊어지고… 도로마다 투명 관이 있어서 그 안에서만 움직이고.. 도시 위로 돔 뚜껑이 덮이고… 흔템 같은 그런 그림을 그렸었던 기억이 있다.
나이든 지금에서야 그만한 도시마다 뚜껑치는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money가 들어가는지 알지만ㅋㅋㅋㅋㅋ 그때는 가능할 줄 알았다..
그런 도시 하나가 건물 대여섯개 정도이니 뭐.. 나는 그때 열심히 그렸다. 흥.

하여튼지간에 그런 숨쉴수 없는 미래…에 대해, 나이가 들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면서 그건 말도 안되는 역시 공상이었고, 한 100년 더 지나면 그렇게 될 것이다 했는데.
그렇게 생각한지 10년도 안됐는데 공기가 왜이런지 1도 이해할 수가 없다.



2
이게 다 스마트폰때문인가?(??)
원래 공기는 개떡같았는데 너무 정보가 많아서 그런건가?
맨날 오던 황사였던거같은데 별로 신경안썼던거같은데 진짜 날이 안좋은건지 내가 그런건지 그런 도시로 이사를 온건지… 도대체 이 먼지의 실체가 궁금하다. 우명 선생의 책을 보며..
진짜 우리나라에서 뭐 이런저런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거야 아니면 중국거야?
또 어떤 기사는 옛날 7080에 비해 먼지가 줄었다 그러기도 하고 믿을 수 없는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


3
목도 깔깔하고 가끔 입술에서 먼지맛날 때 진짜 먼지가 심하긴 심한가보다 하고 생각한다
어릴땐 걍 밤샤워보다 아침 샤워를 좋아했는데
이제 하루종일 몸에 부대낀 미세먼지가 기분나빠서 꼭 씻고 잔다
특히 비맞거나 눈맞은 날은 더더욱. 먼지비가 온몸에 붙은느낌 노땡큐ㅠ..

이런 공기 먹고 살면 성질이 진짜드러워질거같다
맑은공기 맑은물먹고 살아도 드러운데
드런공기 드런물먹으면 오..노답..
미세먼지가 성격에 미치는 영향 이런것도 논문 나오고 그래야하지않것냐


4
미세먼지를 이렇게까지 인식하게된건 한 2,3년째인것같은데 정말 급속도로 악화되는것같다.
최근엔 그리 멀지도 않은 산의 실체가 통째로 안보이는 경험도 ㅋㅋㅋㅋㅋㅋ 쩐다 진짜…
현실가 진짜 드러워지는걸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마음이나 닦으란 소린가보다. 마음수련 실체.

가만히 마음수련





5
어느날 SNS에서 본 바로 이 글

미세먼지 고찰


아 진짜 핵공감… 내 인성이 쓰레기가 될듯한 이 순간
마음수련을 해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예전 성격같았음 막 히스테릭을 막 이케막 이케이케…
나랑 만날 많은 불쌍한 인류를 위해서도 진짜 세계구원을 한듯한 마음수련 우명 선생 땡큐함
그리고 미세먼지는 부디 꺼져주시길….

Thursday, 22 February 2018

평창 올림픽 선수들의 평정, 마음수련



1



올림픽 오륜기 드론



올림픽이 진짜로 개최됐다! 대박
와 진짜 없던 국뽕이 차오르는 개회식을 보고 나서 올림픽이 열리는걸 실감하고 ㅋㅋㅋ 퀄이 너무 맘에 쏙들어가꼬..아이고데이고 고생많으셨습니데이


2
하도 병크가 많았어가지고올림픽이 정말 제대로 올릴까? 하는 생각과 함께 머리 저 한켠에 밀려나있던 것이었는데.. 개막식이 뙇!!! 드론이 딱!!! 연느님이 딱!!!!!! 대땅 멋있어!!!!
어느새 이렇게 훌륭한 준비를 다 마치시고들썩들썩
우려가 참 컸던것같은데 우려를 딛고 너무너무 멋있는 개막식을 보고서 뿅가버렸어크으 국뽕에 취한다
그걸보고 올림픽이 열린다는 것이 확 와닿아버렸다.


3



선수들이 평생을 걸고, 4년동안을 필사적으로 준비한 것들을 펼치는 시간 올림픽.
진짜 수능치거나 면접볼때도 엄청 심장이 목에서 튀어나올듯한데, 겨우 4년에 한번 돌아오는 기회라니진짜 조금만 이입해봐도 숨이 막힐 것같다


4
가끔 클로이김처럼, 김연아처럼 진짜 그 게임을 즐기는것 같은 선수들도 보이지만(진짜 다른선수들은 열심히 경기하는것같은데 이사람들은 걍 쉬잉쉬잉 즐겁게 타는것으로 보임후덜ㄷ덜) 그 선수들이라고 중압감이 없고 부담감이 없겠냐마는김연아도 그래서 한창 힘들시기에 종교에 귀의했다 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토닥토닥. 진짜로 마음수련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닌가싶다. 어떤 순간에도 자기의 최선의 실력을 그대로 뽑을 수 있는 평정심!!


5
어떻게보면 평정심을 가지는건 자기세뇌라고 할수도있겠지만 내가 마음수련을 하고나서 느낀 평정심이라는 것은 그냥 흔들림없는 마음상태, 의식하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자체로 편안한 상태인것같다.
의식하지 않고 저런 긴장된 순간에서도 흔들림없는 마음을 가지는 것, 예전엔 청심환이 당연했는데.. 어느새 신기하게도 그렇게 되어있는 모습이. 마음수련도 실체는 우명 선생님이 만든 한국건데 이것도 크으 국뽕?


6
루지에서도 선수한명이 큰부상 입을뻔 했다던데 진짜 큰사고없이 무사히 모든 선수들이 잘 마치고 갔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라서 그런 기사만 올라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이며 선수촌 시설이며 선수들이 몹시 흡족해한다는 그런 영상들 볼때마다 크으 국뽕 크 ㅋ 평창올림픽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고생에 감사의 리스펙트!!!!!



Monday, 8 January 2018

마음수련-반려동물이 내안에 차지하는 크기

1
나도 한때는 반려동물이 있었다
귀여운 내아기
시쭈였는데, 14년을 살고 작년에 이별했다
14살이라고 하면 남들은 오래살고갔네~ 하는데,
나는 시쭈는 그래도 오래사는 견종이라는데 왜 14살밖에 살지를 못해서… 라는 마음이 컸다



2
못해준 마음이 커서 다시 기르진 못하고-
여기서 사람들이 두 종류라고 한다.
반려동물을 잊지못해 끊임없이 새 아이를 들이는 사람, 다시는 키우지 못하는 사람…
나의 사촌은 전자였고, 나는 후자이다.
못해주고 오래 혼자두었던 시간이 미안해서, 사회인인 지금은 더욱더 미안해서라도 키울 수 없다.



3
이제는 지나다니는 동물짤로도 대신 대리만족을 받고
개파였던 내가 고양이도 좋아하고
그렇게 훌륭하게 내 강아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던 이유
마음수련 덕분이었다.



4
하필, 내가 그러면 그런사람만 보인다더니
또 유난히 올해는 반려동물 잃은 사람들만 보여서 ㅎㅎ
커뮤니티에도 그런사람들도 많이보이고 그런것같다
그런사람들의 슬픈 이야기를 보면서 나의 마음수련도 같이, 함께


5
가요를 틀어주면 따라 부를줄도 알았던 내새끼
노래부르는거 들으려고 온갖노래를 옆에서 다 틀어주면서 지냈는데

6
못난주인 만나서 미안했고 많이 고마웠다
14년간 니가 보고파서 집으로 돌아갔었어
니가 없어서 이제 집이 안그리워ㅎㅎ

Thursday, 7 December 2017

이런 노래는 어떠한가


1
아기상어송을 아는가
아기상어 뚜루뤃뚜루 뚜루루뤃뚜루



한번도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듣는 사람들은 없다는 명곡ㅋㅋㅋㅋㅋ


2
예전엔 세상 심각하게만 살아가지고
사람목소리가 들어간 음악이 그렇게나 듣기 싫었댄다
매우 명확한 내 취향… 사실 체감하지는 못햇는데,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면서 그랬다는 것을 좀 알게되었다
그래서 최신가요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팝송은 어떤지 알지도 못하고
거의다 클래식, ost, 뉴에이지… 사람의 목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혹은 들어있더라도 코러스로 깔리거나 의미없는 성가 같은 느낌의 곡들만 들었는데
마음수련하고 점점 현실이랑 가까워지면서 사람의 목소리가 들어간 노래를 찾기 시작했다


너의 목소리의 실체가 보여



3
요새는 가요가 뭔지도 알고(그래도 연옌 얼굴은 모르겟다 ㅋㅋㅋ)
팝송도 많이 즐겨 듣고… 매우 명곡이 많은 실체도 알게 되고
사람소리를 듣고 있다
마음수련이 내 취향도 바꿔놔뿟네 ㅋㅋㅋㅋ웃기다


4
어쩌다보니 덩달아서 동요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상어 뚜루루뤃뚜루
이거 넘나 귀여운 것!!!!!

아기상어 노래



5
사람이 좋아진거, 예전에는 내 뜻대로 안되는 세상이 그렇게 싫고 꼴보기 싫어서였던 거 같은데
내가 바뀌니까 별로 세상살이가 문제될게 없드라
그래서 좋아진것같다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마음수련 아리가또요